고1 국어 교육과정 단원
고1 국어의 단원입니다. 선정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매체와 언어
고1 국어는 모의고사 유형이 도입되어 내신과 수능형 독해를 병행해야 합니다.
중3 → 고1,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1 국어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현대시·현대소설 독해입니다. 중3의 독서와 매체 비판을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고1 국어는 모의고사 유형이 도입되어 내신과 수능형 독해를 병행해야 합니다.
중3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고1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선정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갈현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은평구 안에 고등학교가 13곳 있고, 그중 갈현동에 5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갈현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갈현동 학교 9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50년부터 1994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선정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50년 |
| 대성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9년 |
| 선일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1년 |
|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5년 |
|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94년 |
| 선일초등학교 | 초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5년 |
| 서울갈현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6년 |
| 선정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50년 |
갈현동 학교 9곳 가운데 8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은평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서울 은평구의 고등학교 13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선정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76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1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국어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선정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국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갈현동에 학교가 9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선정고등학교 기본 정보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50년 · 올해로 76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9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5
갈현동에 있는 학교 9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선정고등학교는 2번째입니다. 앞에 1곳, 뒤에 7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고등학교 국어 지도 경험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봅니다. 바꾸는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선정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선정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고1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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