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과학, 올해 배우는 것
수도여자고등학교 고1 학생이 올해 과학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목록이 그대로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 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 2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 3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 4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 → 고1,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중3에서 고1로 올라가며 과학은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3에서는 화학반응식·질량보존, 운동 그래프(속력·가속도), 멘델 유전 계산이 시험 핵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고1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수도여자고등학교 고1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신대방동 안의 학교 4곳
신대방동에는 학교가 4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여학교 1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수도여자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46년 |
| 서울문창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46년 |
| 대방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2년 |
| 문창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1년 |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신대방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수도여자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수도여자고등학교처럼 공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학교이면 같은 동의 남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닌다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세요.
개교 80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수도여자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1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지금 위치
고1 과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학교 진도
지금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수도여자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신대방동 전체 학생은 4,111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1,16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신대방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여학교 |
| 개교 | 1946년 · 올해로 80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1 · 중학 2 · 고등 1 |
서울 동작구의 고등학교 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4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수도여자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수도여자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과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서울 동작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도여자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수도여자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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