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국어 교육과정 단원
아래가 고2 국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서울공업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고전·현대 연계 감상
고2 국어는 선택과목(언매/화작)이 갈리며 수능 실전 감각을 쌓는 시기입니다.
고1 → 고2,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고2로 올라가며 국어는 문학(갈래별 심화)·독서(주제 통합 지문)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고1에서는 문학 작품의 표현·주제 분석과 문법 개념 적용, 비문학 정보 추론이 핵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고2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주제 통합형 독서 지문과 문학의 외적 준거 적용, 매체 문법이 고난도로 출제.
서울공업고등학교 고2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대방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동작구 안에 고등학교가 6곳 있고, 그중 대방동에 4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대방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대방동의 10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공업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899년 |
| 숭의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03년 |
| 성남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38년 |
| 영등포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학교 | 1959년 |
| 서울신길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4년 |
| 숭의여자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여학교 | 1903년 |
| 성남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38년 |
대방동 학교 10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동작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국어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고2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국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서울공업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상담에서 반복되는 말은 "작년 선배 자료가 안 맞는다"입니다. 교사가 바뀌면 그럴 수 있습니다. 자료는 연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127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899년 · 올해로 127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0곳 · 초등 2 · 중학 4 · 고등 4
대방동에 있는 학교 10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서울공업고등학교는 1번째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먼저 생긴 학교인 셈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고2 국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서울공업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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