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영어,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고1 영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서울공업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구문 분석과 어법 |
| 2 | 빈칸 추론 기초 |
| 3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 4 | 주제·요지·제목 |
| 5 | 어휘와 연어 |
| 6 | 간접 쓰기 |
고1 영어는 수능 유형이 본격 도입되어 문법보다 독해 추론 능력이 성적을 가릅니다.
중3 → 고1,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1 영어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구문 분석과 어법입니다. 중3의 고난도 독해와 빈칸을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고1 영어는 수능 유형이 본격 도입되어 문법보다 독해 추론 능력이 성적을 가릅니다.
중3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고1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서울공업고등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대방동 안의 학교 10곳
대방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4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0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2곳
중학교
- 영등포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06년
고등학교 4곳
- 서울공업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1899년
- 숭의여자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03년
- 성남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38년
- 영등포고등학교 · 공립 · 남학교 · 1959년
대방동 학교 10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동작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대방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서울공업고등학교처럼 공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서울공업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개교 127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대방동 전체 학생은 3,491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1,053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대방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899년 · 올해로 127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0곳 · 초등 2 · 중학 4 · 고등 4 |
서울 동작구의 고등학교 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1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서울 동작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서울공업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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