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고2 학생의 사회 단원
아래가 고2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서울반도체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선택과목별 개념 노트 구축
고2 사회는 통합사회에서 사회탐구 선택과목으로 갈라지는 해로, 어떤 과목을 고르고 어떻게 개념 노트를 쌓느냐가 고3 수능 탐구까지 이어집니다.
고1 → 고2,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고1의 인간·사회·환경과 행복과 사회 정의와 불평등에서 고2의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선택한 과목의 핵심 개념어와 자료(그래프·지도·통계) 해석이 내신 서술형의 중심. 서울반도체고등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고2 사회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사회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휘경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휘경동에 고등학생이 904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568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휘경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고2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사회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서울반도체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서울반도체고등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서울반도체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2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서울반도체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휘경동의 6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반도체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7년 |
| 휘경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5년 |
| 휘봉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12년 |
| 서울휘경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59년 |
| 휘경여자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0년 |
| 전동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휘경동 학교 6곳 중 5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29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97년 · 올해로 29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1 · 중학 2 · 고등 3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59년에서 2012년 사이에 걸쳐 있고, 서울반도체고등학교는 1997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서울반도체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서울반도체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휘경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서울반도체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서울반도체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고2 사회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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