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초등학교 영어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서울창경초등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영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초등 | 알파벳·파닉스 · 기초 생활 영어 표현 · be동사·일반동사 · 현재시제 문장 쓰기 · 기초 어휘 500단어 · 짧은 글 읽기 | 듣기평가 비중이 크고, 기초 문장 배열·어휘가 평가 중심 |
영어는 쌓이는 어휘와 구문이 바닥을 만듭니다. 수업에서는 문장을 구조로 끊어 읽는 법을 다루고, 혼자 할 때는 정해진 분량의 단어와 본문을 누적해 봅니다. 한 번에 많이 외우는 쪽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서울창경초등학교 학년별 영어
서울창경초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쌍문동 학교 11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64년부터 2006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창경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9년 |
| 동북초등학교 | 초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4년 |
| 서울쌍문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4년 |
| 서울백운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0년 |
|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4년 |
| 정의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6년 |
| 효문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5년 |
쌍문동 학교 11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도봉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서울창경초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영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공립 초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37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쌍문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쌍문동에 초등학생이 2,334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220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쌍문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영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단원평가와 수행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서울창경초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서울창경초등학교 기본 정보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89년 · 올해로 37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1곳 · 초등 4 · 중학 3 · 고등 4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64년에서 2006년 사이에 걸쳐 있고, 서울창경초등학교는 1989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서울창경초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창경초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쌍문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영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초등학생도 화상 수업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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