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수학 단원과 빈출 포인트
군산제일고등학교 고2 학생이 올해 수학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목록이 그대로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 1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 |
| 2 |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
| 3 |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
| 4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 5 | 미분과 도함수의 활용 |
| 6 | 적분(수학Ⅱ) |
고2 수학(수Ⅰ·수Ⅱ)은 수능 수학의 본체로, 미적분의 기초인 극한·미분이 처음 등장합니다.
고1 → 고2, 수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1까지는 다항식과 나머지정리·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고2에서는 지수와 로그·로그함수·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경우의 수(순열·조합) 단원이 흔들리면 고2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군산제일고등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삼각함수 그래프·방정식, 수열의 합,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 개형이 내신 서술형 핵심.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군산제일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조촌동의 고등학생 수는 748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군산제일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조촌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군산제일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고2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군산제일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123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조촌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군산제일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4곳 가운데 공립 2곳 · 사립 2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남학교 1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군산제일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03년 |
| 군산동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50년 |
| 군산경포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 군산제일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48년 |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03년에서 1983년 사이에 걸쳐 있고, 군산제일고등학교는 1903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개 자료에 있는 것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03년 · 올해로 123년째 |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조촌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
조촌동 학교 4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군산제일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군산제일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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