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익 고2 학생의 영어 단원
고2 영어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
- 장문 독해
- 어법 심화
- 간접쓰기(순서·삽입·요약)
- EBS 연계 어휘
고2 영어는 수능 실전 난도에 근접하며 어휘·구문의 정확성이 요구됩니다.
고1 → 고2,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2 영어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입니다. 고1의 간접 쓰기를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고2 영어는 수능 실전 난도에 근접하며 어휘·구문의 정확성이 요구됩니다.
고1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고2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고2 영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학익고등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공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상담에서 반복되는 말은 "작년 선배 자료가 안 맞는다"입니다. 교사가 바뀌면 그럴 수 있습니다. 자료는 연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남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다만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는 값은 아니어서, 참고 정도로 둡니다.
30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익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학익동에 고등학생이 1,732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168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학익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학익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학익동에 학교가 9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학익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아래는 학익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7곳 · 사립 2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5곳 · 남학교 3곳 · 여학교 1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학익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학익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학교 | 1996년 |
|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 학익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96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학익동 학교 9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인천 미추홀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익동 학교 9곳 중 5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영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고2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공개 자료에 있는 것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학교
- 개교 · 1996년 · 올해로 30년째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9곳 · 초등 4 · 중학 2 · 고등 3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39년에서 2008년 사이에 걸쳐 있고, 학익고등학교는 1996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학익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학익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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