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영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산내중학교 중1 학생이 올해 영어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목록이 그대로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 1 | be동사·일반동사 |
| 2 | 현재·과거 시제 |
| 3 | 조동사 can/will |
| 4 | 의문사 의문문 |
| 5 | 형용사·부사 |
| 6 | 기초 독해와 어휘 |
중1 영어는 초등 회화 중심에서 문법·독해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초등 → 중1,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초등에서 중1로 올라가며 영어는 be동사·일반동사·현재·과거 시제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초등에서는 듣기평가 비중이 크고, 기초 문장 배열·어휘가 평가 중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1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어법(시제·동사 형태)과 본문 흐름 파악, 어휘 영영풀이가 출제.
산내중학교 중1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영어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목동동의 중학생 수는 3,152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산내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목동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산내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산내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목동동에 학교가 4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산내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2016년 개교라 아직 10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새로 지은 학교는 학년별 인원이 해마다 크게 달라지기도 해서,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가 올해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동동의 다른 학교
목동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중학교만 보면 2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4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목동동의 중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산내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16년 |
| 해솔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10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목동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2016년 · 올해로 10년째 |
|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0 |
목동동 학교 4곳 중 3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중학교 중1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영어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산내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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