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과학,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중1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상일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지권의 변화 |
| 2 | 여러 가지 힘 |
| 3 | 생물의 다양성 |
| 4 | 기체의 성질 |
| 5 | 물질의 상태 변화 |
| 6 | 빛과 파동 |
중1 과학은 물·화·생·지 4영역의 기초 개념을 처음 통합적으로 배우는 단계입니다.
초등 → 중1,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초등에서 중1로 올라가며 과학은 지권의 변화·여러 가지 힘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초등에서는 실험 관찰 결과 해석과 원리 설명형 문항이 단원평가에 출제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1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힘의 종류와 밀도·압력 계산, 광합성과 상태변화 그래프 해석.
상일중학교 중1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상일중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2002년에 문을 열어 24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상일중학교가 있는 동네
상동 전체 학생은 11,223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3,047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상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상동 안의 학교 15곳
상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중학교만 보면 5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5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5곳
- 부인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3년
- 상도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상동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7년
- 상일중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2002년
- 석천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2년
상동 학교 15곳 가운데 8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상동에 있는 학교 15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상일중학교는 11번째입니다. 앞에 10곳, 뒤에 4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일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상일중학교처럼 공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중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상일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학교 진도
지금 상일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상일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상일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중1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 정보
상일중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2002년 · 올해로 24년째 |
| 소재지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5곳 · 초등 6 · 중학 5 · 고등 4 |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중학교 12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9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일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상일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상일중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중1 과학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상일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상일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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