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과학 단원과 빈출 포인트
고1 과학의 단원입니다. 범박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 2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 3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 4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 → 고1,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1 과학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입니다. 중3의 과학기술과 인류문명을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고1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범박동의 고등학생 수는 1,042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범박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범박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답보다 답의 구체성
범박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범박동의 다른 학교
범박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1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4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범박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6년 |
| 범박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6년 |
| 부천일신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3년 |
| 부천일신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3년 |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2006년에 문을 열어 20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과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범박동에 학교가 4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지금 위치
고1 과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범박고등학교 기본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2006년 · 올해로 20년째 |
| 소재지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
범박동 학교 4곳 중 4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범박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범박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과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범박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범박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범박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고1 과학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관련 페이지
범박고등학교 다른 과목
범박 과학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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