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사회 교육과정 단원
고1 사회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시장경제와 금융
- 사회 정의와 불평등
고1 통합사회는 여러 영역을 통합적 관점으로 사고하는 훈련이 요구됩니다.
중3 → 고1,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새로 들어오는 축은 자연환경과 인간생활과 생활공간과 사회입니다. 중3 때와 같은 자습량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1 통합사회는 여러 영역을 통합적 관점으로 사고하는 훈련이 요구됩니다.
중3의 더불어 사는 세계 단원이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흔들린다면 안양문화고등학교 진도와 별도로 그 단원을 먼저 닫는 칸을 둡니다.
안양문화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안양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에 고등학교가 9곳 있고, 그중 안양동에 7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안양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안양동 학교 20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27년부터 2001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안양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안양문화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0년 |
| 안양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60년 |
| 근명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7년 |
| 안양예술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7년 |
| 성문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83년 |
| 양명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4년 |
| 안양외국어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96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안양동 학교 20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안양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사회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안양문화고등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안양문화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1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안양문화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사회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안양문화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여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아 참고로만 둡니다.
46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여학교
- 개교 · 1980년 · 올해로 46년째
- 소재지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20곳 · 초등 7 · 중학 6 · 고등 7
안양동에 있는 학교 20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안양문화고등학교는 13번째입니다. 앞에 12곳, 뒤에 7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안양문화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사회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안양문화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안양문화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안양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고1 사회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고1 사회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관련 페이지
안양문화고등학교 다른 과목
안양문화 사회 학년별
안양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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