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과학 교육과정 단원
고2 과학의 단원입니다. 대성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고2 과학은 통합과학에서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선택으로 갈라지는 해로, 어떤 과목을 고르느냐가 수능 탐구 선택까지 이어집니다.
고1 → 고2,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고2로 올라가며 과학은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고1에서는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고2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선택한 과목의 앞 단원 개념과 그래프·표 자료 해석 문항이 내신의 뼈대.
대성고등학교 고2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대성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대성고등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대성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을 두는 폭이 있어, 같은 학년이라도 진도 순서가 교과서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 예습하면 엇갈리기 쉽습니다.
남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다만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는 값은 아니어서, 참고 정도로 둡니다.
72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무실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강원 원주시 안에 고등학교가 5곳 있고, 그중 무실동에 2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무실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과학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대성고등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대성고등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대성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대성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아래는 무실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3곳 · 사립 5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6곳 · 남학교 2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 원주대성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5년
고등학교 2곳
- 대성고등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남학교 · 1954년
- 원주삼육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4년
무실동 학교 8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강원 원주시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강원 원주시의 고등학교 5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정보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학교
- 개교 · 1954년 · 올해로 72년째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8곳 · 초등 4 · 중학 2 · 고등 2
무실동에 있는 학교 8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대성고등학교는 1번째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먼저 생긴 학교인 셈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2 과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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