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교육과정 단원
아래가 중2 국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대전대신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매체 언어의 특성
중2 국어는 문법의 난도가 급상승(음운 변동)하고, 서술형 비중이 커집니다.
중1 → 중2,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2 국어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비유와 상징입니다. 중1의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를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중2 국어는 문법의 난도가 급상승(음운 변동)하고, 서술형 비중이 커집니다.
중1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중2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대전대신중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대전대신중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대전대신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대전대신중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 중학교에서는 학교가 정한 보충·심화 일정이 학사 일정에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획을 짤 때 그 일정을 먼저 받아 두면 겹치는 주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남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다만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는 값은 아니어서, 참고 정도로 둡니다.
58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복수동의 7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대전대신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8년 |
| 동방여자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0년 |
| 대전신계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6년 |
| 대전복수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5년 |
| 대전신계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5년 |
| 대전대신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복수동 학교 7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대전 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국어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대전대신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 진도
지금 대전대신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국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수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대전 서구 안에 중학교가 20곳 있고, 그중 복수동에 3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복수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중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대전대신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중2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학교
- 개교 · 1968년 · 올해로 58년째
- 소재지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2 · 중학 3 · 고등 2
복수동에 있는 학교 7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대전대신중학교는 1번째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먼저 생긴 학교인 셈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중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중2 국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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