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영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중2 영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1 | 현재완료 시제 |
| 2 | 수동태 |
| 3 | to부정사·동명사 |
| 4 | 비교급·최상급 |
| 5 | 접속사(that/if) |
| 6 | 독해 심화 |
중2 영어는 시제·준동사가 본격화되어 문법 체계가 복잡해지는 분기점입니다.
중1 → 중2,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1에서 중2로 올라가며 영어는 현재완료 시제·수동태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1에서는 어법(시제·동사 형태)과 본문 흐름 파악, 어휘 영영풀이가 출제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2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현재완료 용법 구분과 to부정사/동명사 어법, 수동태 전환이 어법 문제 단골.
대전대성여자중학교 중2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영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대전대성여자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대전대성여자중학교처럼 사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중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가양동의 중학생 수는 708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대전대성여자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가양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가양동에 학교가 6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여학교이면 같은 동의 남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닌다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세요.
개교 64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가양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대전대성여자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6곳 가운데 공립 3곳 · 사립 3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남학교 1곳 · 여학교 2곳입니다.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
- 대전대성여자중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여학교 · 1962년
- 대전가양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고등학교
- 명석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83년
가양동 학교 6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대전 동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대전대성여자중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여학교 |
| 개교 | 1962년 · 올해로 64년째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2 |
가양동 학교 6곳 중 2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대전대성여자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중학교 영어 지도 경험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봅니다. 바꾸는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대전대성여자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가양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대전대성여자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대전대성여자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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