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국어, 올해 배우는 것
고3 국어의 단원입니다. 협성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1 | 수능 문학 실전 |
| 2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 3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 4 | EBS 연계 작품 |
| 5 | 오답 유형 분석 |
고3 국어는 수능 실전 훈련이 전부로, 시간 배분과 오답 관리가 핵심입니다.
고2 → 고3,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2까지는 문학(갈래별 심화)·독서(주제 통합 지문)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고3에서는 수능 문학 실전·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고전·현대 연계 감상 단원이 흔들리면 고3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협성고등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고난도 독서 지문의 정보 추론과 문학의 낯선 작품 해석이 등급을 결정.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국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편한 단원을 뒤로 미루고 막힌 단원을 앞에 두는 것, 그 정도입니다.
회차를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이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71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협성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고3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국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봉덕동 안의 학교 6곳
봉덕동에는 학교가 6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2곳 · 사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2곳 · 남학교 2곳 · 여학교 2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협성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5년 |
| 경일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0년 |
| 대구효명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 협성경복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0년 |
| 경일여자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여학교 | 1964년 |
봉덕동 학교 6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대구 남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봉덕동에 있는 학교 6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협성고등학교는 1번째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먼저 생긴 학교인 셈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협성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협성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협성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봉덕동 전체 학생은 2,770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782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봉덕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55년 · 올해로 71년째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2 |
대구 남구의 고등학교 7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협성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대구 남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협성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협성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고3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협성고등학교 다른 과목
협성 국어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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