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수학 단원과 빈출 포인트
경상중학교 중2 학생이 올해 수학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목록이 그대로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 1 | 유리수와 순환소수 |
| 2 | 식의 계산(지수법칙) |
| 3 | 일차부등식 |
| 4 | 연립일차방정식 |
| 5 | 일차함수와 그래프 |
| 6 | 도형의 성질(삼각형·사각형) |
| 7 | 도형의 닮음 |
| 8 | 확률 |
중2는 '함수'가 처음 등장하는 학년으로, 1학기 대수 계산량이 급증하고 2학기 기하 증명에서 논리적 서술이 요구됩니다.
중1 → 중2, 수학에서 달라지는 것
중2에서 새로 들어오는 축은 식의 계산(지수법칙)과 일차부등식입니다. 중1 때와 같은 자습량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중2는 '함수'가 처음 등장하는 학년으로, 1학기 대수 계산량이 급증하고 2학기 기하 증명에서 논리적 서술이 요구됩니다.
중1의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단원이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흔들린다면 경상중학교 진도와 별도로 그 단원을 먼저 닫는 칸을 둡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경상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수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대명동에 학교가 12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수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교 진도
지금 경상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대명동의 중학생 수는 1,386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경상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대명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과서 진도와 평가 범위가 비교적 또렷하게 공지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만 담당 교사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달라지기도 해서, 지난 학기 자료가 올해도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개교 75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대명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경상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12곳 가운데 공립 8곳 · 사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8곳 · 남학교 2곳 · 여학교 2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경상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51년 |
| 대구남도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8년 |
| 대구남명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61년 |
대명동 학교 12곳 가운데 4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대구 남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51년 · 올해로 75년째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2곳 · 초등 6 · 중학 1 · 고등 5 |
대명동 학교 12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경상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대명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경상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관련 페이지
경상중학교 다른 과목
경상 수학 학년별
대명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