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국어, 올해 배우는 것
고1 국어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 2 | 고전시가·고전산문 |
| 3 | 화법과 작문 |
| 4 | 문법(음운·단어·문장) |
| 5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 6 | 매체와 언어 |
고1 국어는 모의고사 유형이 도입되어 내신과 수능형 독해를 병행해야 합니다.
중3 → 고1,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중3의 문학의 갈래와 관점과 독서와 매체 비판에서 고1의 현대시·현대소설 독해·고전시가·고전산문으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문학 작품의 표현·주제 분석과 문법 개념 적용, 비문학 정보 추론이 핵심. 부산남일고등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국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망미동 안의 학교 4곳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부산남일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4곳 가운데 공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남학교 1곳입니다.
망미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부산남일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학교 | 1984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부산남일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망미동 전체 학생은 2,805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761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망미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부산남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부산남일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부산남일고등학교처럼 공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부산남일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부산남일고등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망미동에 학교가 4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에서는 교과서 진도와 평가 범위가 비교적 또렷하게 공지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만 담당 교사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달라지기도 해서, 지난 학기 자료가 올해도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84년에 문을 열어 4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84년 · 올해로 42년째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3 · 중학 0 · 고등 1 |
부산 수영구의 고등학교 3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부산남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부산 수영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고1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1 국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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