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사회,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중3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모동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 2 | 사람이 만든 도시 |
| 3 | 자원과 경제활동 |
| 4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5 | 세계화와 지역화 |
| 6 | 더불어 사는 세계 |
중3 사회는 지리 심화와 국제 문제를 다루며 자료 해석 능력이 특히 요구됩니다.
중2 → 중3,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중2에서 중3으로 올라가며 사회는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사람이 만든 도시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2에서는 수요·공급 곡선 해석과 헌법기관의 역할 비교가 서술형 핵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3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인구 피라미드·자원 분포 자료 해석과 지역 문제 분석이 서술형 단골.
모동중학교 중3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모동중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모동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모동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모동중학교처럼 공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 중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1994년에 문을 열어 3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모동중학교가 있는 동네
모라동 전체 학생은 2,218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640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모라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모동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모동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모동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모동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모라동 안의 학교 4곳
모라동에는 학교가 4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4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모라동의 중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모동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 모라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9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모동중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94년 · 올해로 32년째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0 |
부산 사상구의 중학교 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5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모동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모동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모동중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부산 사상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모동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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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 사회 학년별
모라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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