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사회 교육과정 단원
고3 사회의 단원입니다. 성일여자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실전 시간 배분
고3 사회탐구는 선택한 두 과목의 기출을 회차별로 돌리며 개념과 자료 해석을 한 번에 점검하는 시기입니다.
고2 → 고3,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고2까지는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고3에서는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선택과목별 개념 노트 구축 단원이 흔들리면 고3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성일여자고등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선택과목 기출의 고난도 자료 해석 문항과 낯선 자료를 개념으로 환원하는 문항이 등급을 가름.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성일여자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사회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지금 위치
고3 사회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성일여자고등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신평동 학교 4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49년부터 1992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성일여자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6년 |
| 신평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7년 |
| 신촌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2년 |
| 대동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49년 |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신평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성일여자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여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아 참고로만 둡니다.
40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성일여자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신평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부산 사하구 안에 고등학교가 6곳 있고, 그중 신평동에 1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신평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여학교
- 개교 · 1986년 · 올해로 40년째
- 소재지 ·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신평동에 있는 학교 4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성일여자고등학교는 3번째입니다. 앞에 2곳, 뒤에 1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성일여자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고3 사회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신평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성일여자고등학교 다른 과목
성일여자 사회 학년별
신평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