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사회 단원과 빈출 포인트
아래가 중1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건국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 2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 3 | 문화의 다양성 |
| 4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5 | 일상생활과 법 |
| 6 | 사회 변동과 문제 |
중1 사회는 지리와 일반사회 영역을 통합적으로 접하며 개념 어휘가 크게 늘어납니다.
초등 → 중1,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초등까지는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촌락과 도시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중1에서는 내가 사는 세계(지도)·자연환경과 인간생활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세계 여러 나라 단원이 흔들리면 중1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건국중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기후·지형 자료 해석과 법·정치 개념 적용 문항이 핵심.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하단동의 중학생 수는 915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건국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하단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사회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사회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건국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건국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하단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건국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7곳 가운데 공립 6곳 · 사립 1곳, 편제는 남녀공학 5곳 · 남학교 1곳 · 여학교 1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건국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45년 |
| 하단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1년 |
| 하남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3년 |
| 하단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 하남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3년 |
| 부산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45년 |
하단동 학교 7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부산 사하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답보다 답의 구체성
건국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건국중학교처럼 사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81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건국중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45년 · 올해로 81년째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3 · 중학 3 · 고등 1 |
하단동 학교 7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건국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중학교 사회 지도 경험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봅니다. 바꾸는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건국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건국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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