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학 고2 학생의 사회 단원
아래가 고2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부산과학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선택과목별 개념 노트 구축
고2 사회는 통합사회에서 사회탐구 선택과목으로 갈라지는 해로, 어떤 과목을 고르고 어떻게 개념 노트를 쌓느냐가 고3 수능 탐구까지 이어집니다.
고1 → 고2,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고2로 올라가며 사회는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고1에서는 통합사회는 지리·일사·윤리 융합으로, 자료 기반 개념 적용 문항이 핵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고2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선택한 과목의 핵심 개념어와 자료(그래프·지도·통계) 해석이 내신 서술형의 중심.
부산과학고등학교 고2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고2 사회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사회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부산과학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2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부산과학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공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23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산과학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구서동의 8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초등학교
- 장서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중학교 2곳
고등학교 4곳
- 동래여자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895년
- 브니엘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3년
- 브니엘여자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96년
- 부산과학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2003년
구서동 학교 8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부산 금정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구서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구서동에 고등학생이 1,445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245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구서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2003년 · 올해로 23년째
- 소재지 ·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8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4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895년에서 2005년 사이에 걸쳐 있고, 부산과학고등학교는 2003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부산과학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2 사회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부산과학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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