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사회, 올해 배우는 것
중1 사회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1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 2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 3 | 문화의 다양성 |
| 4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5 | 일상생활과 법 |
| 6 | 사회 변동과 문제 |
중1 사회는 지리와 일반사회 영역을 통합적으로 접하며 개념 어휘가 크게 늘어납니다.
초등 → 중1,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초등의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중1의 내가 사는 세계(지도)·자연환경과 인간생활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기후·지형 자료 해석과 법·정치 개념 적용 문항이 핵심. 서면중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서면중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부암동 안의 학교 6곳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서면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6곳 가운데 공립 5곳 · 사립 1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남학교 2곳 · 여학교 1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면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3년 |
| 동평여자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여학교 | 1980년 |
| 동평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학교 | 1981년 |
| 동양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
| 부암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2년 |
| 동양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5년 |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부암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서면중학교가 있는 동네
부암동 전체 학생은 4,680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1,300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부암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을 두는 폭이 있어, 같은 학년이라도 진도 순서가 교과서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 예습하면 엇갈리기 쉽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73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서면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서면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서면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사회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학교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53년 · 올해로 73년째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2 · 중학 4 · 고등 0 |
부산 부산진구의 중학교 13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6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서면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서면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서면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중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서면중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부산 부산진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중1 사회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부암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서면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중1 사회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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