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고1 학생의 과학 단원
아래가 고1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개성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 → 고1,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중3의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와 과학기술과 인류문명에서 고1의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개성고등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고1 과학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개성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당감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당감동에 고등학생이 996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488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당감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고1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개성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개성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1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교 진도
지금 개성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개성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아래는 당감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6곳 · 사립 1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6곳 · 여학교 1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초등학교
- 동평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6년
중학교 2곳
고등학교 3곳
당감동 학교 7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부산 부산진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당감동 학교 7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131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895년 · 올해로 131년째
- 소재지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3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895년에서 1998년 사이에 걸쳐 있고, 개성고등학교는 1895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개성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개성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개성고등학교 다른 과목
개성 과학 학년별
당감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